a     본문-024-(9)-1

 

 중생이 겁(劫) 다하여 큰 불에 타려할 때에도  나의 이 땅은 안온(安穩)하고 천인(天人)이 항상 가득 참이라. 원림과 모든 당각은 가지가지 보배로 장엄되고 보배나무에는 꽃과 열매가 많아 중생이 즐거이 놀 곳이니라. 모든 하늘이 하늘북을 치고, 항상 여러 가지 기악을 지으며 만다라의 꽃을 내려 부처님과 대중에게 흩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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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정각자(大正覺者) 석가모니불(佛)께서 --부처님이란 어떤 분이신가-- 하고 부처님이라는 존재, 부처님 자신의 정체(正體)를 밝히신 덕목(德目)이 *법화경 여래수량품 제 16입니다.
불교 신앙의 대상 본불 석가모니불(佛)께서는 불교의 꽃, 법화경 여래수량품에 오셔서
-*나는 항상 이 사바세계에 있다ㆍ아상재차 사바세계(我常在此 娑婆世界)-라고 하셨습니다. 석가모니불께서는 여래수량품을 통해, 어째서 사람은 낳고ㆍ늙고ㆍ병들어ㆍ죽느냐ㆍ 하는 생로병사(生老病死),  인간의 근본문제를 정확하게 해결해주셨습니다.    *인간팔고(人間八苦)를 근원적으로 해결하고 영원히 사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부처님의 세계 물질(物質)세계의 영향을 받지 않는 영원한 정신세계(精神世界)입니다. 물질의 영향을 받지 않아 파괴될 것이 없는, 늙지도 않고 죽지 않는 영원한 영성(靈性) 세계입니다. 그러나 중생의 육신은 지수화풍(地水火風)이라는 원소집합체, 흙기운(地)물기운(水)불기운(火)바람기운(風)이라는 역학적인 *인연과보로 이루어진 물질세계입니다. 물질세계라고 하는 것은 물질의 속성에 따른 *과보(果報), 갚음으로 온갖 고통이 따릅니다. 물질만이 전부로 알고 *집착하다가 미망(迷妄)으로 떨어집니다.
 
< 백천만억 나유타겁>성불하신 석가모니 부처님의 수명론(壽命論) 분상에서 일체중생 구제를 전제하고  circle03_darkgreen.gif 법화경 분별공덕품 제 17설(說)하셨습니다. 법화경 신앙공덕은 영원한 생명 *용입되는 것을 전제한 <큰 하나> 사상입니다.
 
부처님께서 보시는 이 세계는 어느 한 곳도 빼놓지 않고 일체가 구제의 대상입니다. 부처님의 구제라는 것은 시궁창에 빠진 사람을 건져주듯 눈에 보여지는 것이 아닙니다. 육체라는 물질의 구제가 아니라, 정신세계를 열어주는 진정한 생명의 구제입니다.
 
진정한 생명이란, 물질적인 것, -흙기운물기운불기운바람기운- 들의 집합체(集合體)가 아닙니다. 진정한 생명이란, *법신(法身)입니다. 법신이라는 알곡늙지도 않고 죽지 않는 대생명체(大生命體) 대생명력(大生命力)당체(當體)입니다.
<너와 나> 사이의 둑이 무너지고 대생명체 <큰 하나>에 진입하는 것이 진정한 생명입니다. 과거ㆍ현재ㆍ미래라는 삼세(三世)가 나누어진 것이 아닌 총체사상을 체득하는 마음이 진정한 생명입니다. 무상(無常)이라는 껍질 속에 담겨진 *법신이라는 알곡이  참자아(眞我)임을 깨닫는 것이 구제입니다.
 
본문에, <겁이 다하여 큰 불에 타려할 때 >에서 <탄다는 것>은 고대 인도에서  말하는  circle03_darkgreen.gif 사겁(四劫)중의 두 번째 *주겁 기간의 마지막을 예고하는 혹심(酷甚)천재지변(天災地變)을 말합니다. 지금은 대우주 삼라만상(森羅萬象)이 그 나름대로 각기 상대적(相對的)인 형상을 이루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역학적(力學的) 에너지로 안정되어 있는 주겁(住劫) 기간입니다
 
<겁이 다한다>주겁이 다 끝난다는 뜻입니다. 어느 시기가 지나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가 변화하여 괴겁(壞劫)으로 옮겨지는 기간이 옵니다. 지금의 주겁(住劫) 기간이 차차 변하여 모든 것이 파괴(破壞)되어버리는 괴겁(壞劫)기간이 온다는 뜻입니다.
고대 인도에서는 주겁(住劫)이 끝나면 온 세상이 불바다가 되어 모든 것이 다 타 버리고 아무 것도 남는 것이 없게 되는 사겁(四劫)의 마지막 공겁(空劫) 기간이 온다고 믿어 오고 있습니다. 사겁(四劫)이라고 하는 것은, 무상(無常)을 전제한 물질세계질서 * 성주괴공(成住壞空)을 말합니다. 그러나 부처님이라는 존재는 <성주괴공>이라는 무상(無常)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법화경 비유품 제 3에서,----이 * 삼계(三界)  내가 둔 바이니, 그 가운데 중생이 나의 자식이라. 지금 이 곳에 모든  *환난(患難)이 많음이나, 오직 나 한 사람만이 능(能)구호함이라.--
 
일체중생구제(一切衆生救濟)라는 <큰 하나>를 경전상에서 드러내신 말씀입니다. 부처님의 대우주관(大宇宙觀), 모든 중생을 다 구제하신다는 거룩한 *일체중생구제론입니다. --나는 항상 이 사바세계에 있다 -라는 부처님의 대선언이 크게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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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ffeecup_skyblue.gif          circle03_darkgreen.gif  법화경 분별공덕품 제 17
 
*여래비밀신통지력이라고 하는 부처님의 신통력여래수량품 첫머리에서 공부하였습니다.
이어서 근원적인 대생명으로서 항상 우리들의 안과 밖에 가득찬 불생불멸(不生不滅)실재(實在), 석가모니불의 수명론을 굳게 믿는 사람이면 당연히 얻게 되는 공덕을 드러내시면서 법화 신앙생활자세(姿勢)에 대해서도 말씀하신 덕목이 분별공덕품 제 17입니다.
부처님의 생명은 한량 없음을 믿고 또한 자기도 *보살도(菩薩道)를 실행함으로써 끝내는 성불한다는 것을 믿고 한걸음씩 나날의 행동을 새롭게 업그레이드 하면서 실행하면 반드시 큰 이익이 있다는 것을 밝히신 것이 분별공덕품 제 17입니다.
분별공덕품 *일불승 법화수행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열어 놓으신 부처님의 지침서입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의 마음을 하나도 남김없이 드러내신 것이 법화 성어(聖語) 일품이반입니다.*일품이반*법화경 종지용출품 제 15의 뒷 부분인 후반부터 시작하여 *여래수량품 제 16 전품(全品)과, *분별공덕품 제 17의 앞부분 전반(前半)을 통틀어 일컫는 법화 성어입니다. 일체중생구제를 전제한 즉신성불로 인도하는  circle03_darkgreen.gif 역겁수행(歷劫修行) 법문입니다. 부처님이 되는 것을 궁극(窮極)의 목적으로 하는 *일불승(一佛乘) 법화경은 첫째도 둘째도 실행을 근본으로 하고 내놓으신 거룩한 역겁수행  법문입니다.
 
공덕이란, 착한 일을 하여 쌓은 업적입니다. 불교에서는 *선본(善本), 남을 위해 세상을 위해 보살행을 행한 인과(因果)로 일불승 부처님 자리에 오르는 큰 힘을 말합니다. *일불승 법화경 신앙을 하면 부처님이 된다는 결과가 온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즉신성불 보장된 일불승교(一佛乘敎) 법화경을 받아 가지고 금생은 물론, 미래 영겁토록 살아간다면 세상에서 제일 거룩하다고 가르쳐 주는 것이 분별공덕품 입니다. 법화경을 공부한 사람은 실제로 법화경을 실행해 보고자 하는 마음을 일으키게 됩니다.
이러한 마음의 변화는 자신을 위하는 일도 되고, 세상을 위하는 일도 되는 것이기 때문에, 세상사 일체는 부처님의 일이 아닌 것이 없으므로, 분별공덕품이 가지고 있는  위대한 공덕으로 과거ㆍ현재ㆍ미래--삼세(三世)에 걸쳐 일체 중생이 구제받습니다.
 
*법화경 분별공덕품 제 17에--그 때 대회에서 부처님의 수명(壽命) 겁수(劫數)가 장원(長遠)함이 이와 같이 한량 없고 가이 없다 설(說)하심을 듣고 아승지(阿僧祗)의 중생(衆生)이 크게 요익(饒益)을 얻음이라.---
 
부처님의 생명은 한량 없고 부처님 법이 한량 없이 전해지면 그 한량 없는 가르치심에 의해 모든 중생이 범부의 경지를 벗어나 모두 부처님 경지에 도달할 수 있어서 *사바세계가 바로 *영산정토 한세계가 되기 때문에 그것이 큰 공덕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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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ea.gif     잠깐 !        circle03_darkgreen.gif  즉신성불론(卽身成佛論)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라고 했습니다. 인간은 노력하지 않고서는 좋은 일을 하지 못합니다. 무명(無明)한 범부 중생이 즉신성불론(卽身成佛論)을 말씀하신 *일불승(一佛乘) 법화경 한 법구 한 구절을 읽었다고 해서 대뜸 부처님이 된다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열심히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이라고 제목봉창(題目奉唱)해도, 당장에 부처님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즉신성불(卽身成佛)에서 <곧 즉(卽)>자라고 하니까 <즉시>라는 그런 뜻이 아닙니다. 불리(不離), 떨어지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이 육체를 떠나지 않고, 이 육체를 가진 그대로 차차 수행을 쌓아서 미혹이 없어지면 부처님이 된다고 하여 즉신성불이라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현세에서 도저히 부처님이 될 수 없다, 현세에서 죽은 다음에 극락에 가야 부처님이 될 것이다,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부처님똑같은 성질, *불성(佛性)을 갖춘 중생이기 때문에, 마음의 선택이 문제입니다.
육신(肉身)---이 몸으로 부처님이 될 수 있다는 것이 법화경의 생명 즉신성불론입니다. 우리가 이 육신을 버리지 않고서도 마음이 부처님과 같이 되겠다고 선택하면 부처님이 된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선택하고자 하는 마음입니다. 그 산 표본(標本)을 보이신 분이 석가모니 부처님입니다. 석가세존께서는 마음이 부처님과 일치(一致)하게 되면 언제든지 부처님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끝없이 수행을 쌓고 또 쌓고 하여 한 걸음씩 나아가 마침내 부처님이 되는 것을 법화경에서는 즉신성불이라고 하였습니다.
 
30세에 최상의 깨달음을 얻으셔서 정각자(正覺者) 부처님이 되신 석가여래께서는,--
*법화경 방편품 제 2에서,---든 부처님 세존이 중생으로 하여금 부처님의 지견(知見)열어주사 청정함을 얻게 하고자 세상에 출현하시며()ㆍ중생에게 부처님 지견(知見)보여 주고자 세상에 출현하시며()ㆍ중생으로 하여금 부처님의 지견(知見)깨닫게 하고자 세상에 출현하시며()ㆍ중생으로 하여금 부처님의 지견도(知見道)들여놓고자() 하므로 세상에 출현하시느니라. 사리불아, 이것이 모든 부처님께서 오직 *일대사인연으로 하여 세상출현하신다고 함이니라---고 부처님께서 교(敎)를 펴신 이유를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부처님과 똑같은 경지까지 도달하게 하고자, 우리가 사는 세상에 나오셨다고 하셨습니다.
 
부처님께서는 인간 본래의 모습을 <열어서(開)불지견(佛知見), 부처님이 되는 종자 불성(佛性)이 있음을 <보여(示)>주시고,  <깨닫게(悟)>하여, 불도(佛道)에 <들어오게(入)>하는 것이다 라는 *사불지견(四佛知見)으로 일체 중생구제를 선언하셨습니다.
 
                     circle03_darkgreen.gif 역겁수행(歷劫修行)
 
법화경의 가르치심대로 남을 위해 세상을 위해 살겠다고 범부가 *발심(發心)한 때, 범부에서부터 보살행쌓아 마침내 성불하기까지의 이르는 동안을 역겁수행(歷劫修行)이라 합니다. 삼아승지(三阿僧祗) 백대겁(百大劫)이라는 오랜 세월의 수행을 말합니다.
 
범부에서 보살에 이르는 데는  circle03_darkgreen.gif 오십이위(五十二位)가 있습니다. 오십이위 두 번째 덕목 보살십주(菩薩十住)로부터 네 번째 보살십회향(菩薩十廻向)까지 첫 아승지겁을 수행하면서 칠만오천불(七萬五千佛)을 공양합니다.
이어서 다섯 번째 *보살십지(菩薩十地)초지(初地)라고 하는 환희지(歡喜地)에서부터 칠지(七地) 원행지(遠行地)까지의 두 번째 아승지겁을 수행하면서 칠만육천불(七萬六千佛)을 공양합니다. 그리고 다시 이어서 백대겁(百大劫) 동안 등각지(等覺地)묘각지(妙覺地)를 마치고 *삼십이상(三十二相) 부처님 자리를 얻기까지 성불수행을 말합니다.
석가모니 부처님께서도 --나는 몇 번을 되풀이해 보살행을 했다, 지금 뿐 아니라 지나간 세상부터 수없이 보살행을 반복해서 차차 덕(德)을 쌓았다--고 하셨습니다.
 
즉신성불 역겁수행(歷劫修行) -이 두 가지 사상은 어느 한 쪽만을 생각하면 안됩니다. 즉신성불이라는 것은 끝없이 수행을 쌓아야 한다는 것을 전제한 실천행의 과보(果報)입니다. 불교에서 수행이라고 하니까 머리 깎고 입산하여 수행하는 것에만 국한된 것으로 알면 안됩니다. 금생 육신을 가지고 지금부터라도 우리의 삶 속에서 부처님이 되는 길을 밟아가는 것을 즉신성불이라 합니다. 즉 금생받은 육신을 버리지 않고 부처님이 된다하여 불리(不離)라 합니다. 육신을 떠나지 않고 금생에 가지고 나온 육신으로 성불하는 것을 말합니다.다른 세상에 다시 태어나지 않고서라도, 지금의 이 몸으로 수행을 쌓아 감으로써 부처님께 가까이 이르러 마침내는 부처님이 된다는 것이 즉신성불,  인류구제 법화사상입니다. 법화경을 믿는다는 것은 부처님이 되는 첫발을 떼어 놓는 시발점입니다.
 
--금생에 보살행을 수 없이 많이 쌓고 그래도 안되면 내세에서까지, 내세에서도 안되면 다시 그 다음 세상에서도 보살행을 쌓아서 마침내는 부처님 경지이를 것이다--하는 굳건한 믿음으로 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범부가 마음 한 번 정했다고 해서 간단히 부처님 경지에 이를 수 없습니다. 오랜 세월을 두고 보살행을 쌓고 또 쌓아야만 기필코 부처님이 된다는 뜻입니다.
 
석가모니불께서는,--나는 인도태자로 태어나기 훨씬 전의 세상에서 이미 보살도를 행하였다. 그 갚음으로 나는 긴 수명을 받았다. 그 수행에 의해 얻은 수명만도 다하려면 아직 멀었다, -고 하셨습니다. 부처님의 수명론은 일체 중생구제로 직결됨을 뜻합니다.
 
                     circle03_darkgreen.gif 사겁(四劫)
 
일겁(一劫)4억3천2백만년입니다. 보통  연월일( 年月日)로서는 헤아릴 수 없습니다. 사겁고대인도우주설(宇宙說)입니다. 대우주가 생기면서 부터 무너져 없어지는 동안의 변화를 성겁(成劫)  주겁(住劫)  괴겁(壞劫) 공겁(空劫)이라 하였습니다. 일겁의 기간이 20 중겁(中劫)이며 사겁 모두 합하면 80 중겁입니다. 이를 일대겁(一大劫)이라 합니다.
 
성겁(成劫) 세계가 처음 생기는 기간(期間)입니다. 세계가 성립하는 동안의 20중겁의 공무(空無)한 기간을 지내고 나면, 중생의 업증상력(業增上力)에 의하여 미풍(微風)을 일으키어 풍륜(風輪)이 되고, 풍륜 위에 수륜(水輪)이 생기고, 수륜 위에 금륜(金輪)이 생기고, 그 위에 우뚝히 수미산(須彌山)이 있고, 주위에 칠금산(七金山)이 둘러 있으며, 수미산 사방으로는 우리가 사는 사바세계라고 하는 남섬부주(南贍浮洲)를 비롯한 사주(四洲)가 있고, 천상에는 야마천(夜摩天) 등의 여러 천처(天處)를 이루는 것을 말합니다.
주겁(住劫) 세계가 생겨서 존재하고 있는 기간(期間)입니다. 주겁세계가 성립된 뒤부터 머물러 있는 동안의 20 중겁을 말합니다.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가 주겁 기간입니다.
괴겁(壞劫) 차차 파괴되는 기간입니다. 세계가 파멸되는 기간 20중겁을 말합니다.
공겁(空劫) 다 없어져 공무(空無)한 기간입니다. 세 번째 괴겁 다음에 세계가 완전히 공무(空無)하여졌을 때부터 다시 다음 성겁에 이르기까지의 20 중겁 동안을 말합니다.
 
                   circle03_darkgreen.gif 오십이위(五十二位)
 
*오십이위(五十二位)란,  불도(佛道) 수행하는 보살수행 단계를 말하는 큰 덕목(德目)입니다.
오십(五十)이란, * 십신(十信)  ② 십주(十住)   십행(十行)   십회향(十廻向)    * 십지(十地)입니다. 각 단계마다 열 가지 덕목으로 되어 있습니다. 기회 있을 때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서 이위(二位)란, 부처님 자리  오십일위(五十一位)  등각(等覺)오십이위(五十二位)  묘각(妙覺)을 말합니다.